꿀단지 사건
음~~ 그럼 한번 먹어볼까~~~~쩝~~
이렇게 숟가락을 넣어서 푹~~ 찍어서 ~~
냠냠냠~~~ 흐미~ 단거~~~ 맛있는거~~~ 쥑인다~~ 쩝쩝~~
형아~~ 나도 할수 있어~~~
이렇게 숟가락을 넣어서~~~ 찍어서~~~
아빠왈: 이제 그만~~~ 꿀 이제 넣어좋자...
진욱. 성욱: 이런~~~ 안돼~~
진욱: 내가 넣을꺼야~~~ 이건 내꼬야~~
성욱: 시로시로~~~ 내꼬야~~
앙~~~~~앙~~~~~앙~~~~~ 내 꿀~~~~~~~~~~
진욱: 메롱~~~
내가 넣을꺼야~~~ 내꼬야~~
요즘 제가 이넘의 냉장고 여는 소리만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..
울 진욱군~~ 냉장고병이 걸려서리 ~~쩝
시로때도 없이 냉장고를 열고 닫지도 않고 하는데 저 환장합니다..
글쎄 전기요금이 배로 나온다는거 아닙니까??
전기요금도 요금이지만.. 내가 기는것도 아닌데 항상 심심하면
냉장고문을 열어서 이것저것 꺼내놓는데....
진욱군의 병이 어느정도냐면~~~ 밤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
냉장고문을 열정도니 ........
예전에 tv에서 이집트였나?? 하는 곳에는
우리나라 냉장고가 자물쇠있는 것이 인기라고 하더군요,,
저 정말 그 냉장고 사고 싶어요...
그리고 울 진욱이 꿀을 너무 좋아해서리~
저 달기만 한게 뭐가 맛있다고 하루에도 여러번씩
꿀단지가지고 와서 난리에요...
울 성욱이 따라쟁이 아니랄까봐... 똑같이 합니다..
내가 더 먹네, 니가 더 먹네, 하면서 싸우는데...
내참~~ 요 성욱이~~ 은근히 형아를 이길려고 하네요...
근데 키로보나,,, 무게로 보나,,, 먹는 우유량을 보나
아직은 형아를 못이기죠,
꼭 한대 뒤어 박히면서도 저렇게 툭탁툭탁 하네요 ㅋㅋㅋ
지에스캠핑카 부탁해~GTI 리스피시 파란하늘 미니하우스 자랑이 Where is jsp ♥ 에바 ♥о³ 예쁜손글씨 광주 페스티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