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.01.30 네가 이러고도..ㅠㅠ
이러고도 살이 빠질 듯 싶더냐..ㅠㅠ
먹을 걸 산만큼 쌓아놓고 산다..아주..ㅠㅠ
못먹어 죽은 귀신이 씌었나...3kg빼야하는 이 마당에..우째이래 먹을건 자꾸 넘쳐나고..
내 손으로 직접 사들고 오는지..ㅠㅠ
그러면서...항상 궁금했던 젤로도 질렀네~
냉장고에 만들어 넣어놨다.
사실..젤라틴 안 좋아하는데..ㅠㅠ
울 동네 홈플러스에는 우뭇가사리(한천)을 안 파네..ㅠㅠ
예전엔 팔았었는데..다들 곤약만 사갖고 가나보다..ㅠㅠ
한천으로 만들면..젤리가 더 맛있는데.
일단 뭐..젤라틴으로라도 만들면 난 즐겁게 먹을테니~~~
만들어놔야지~ 랄라~ ^^
으흑..금방도 먹을거땜시 혼자서 자조해 놓고서..그새 랄라거린다.ㅠㅠ
문제다..ㅠㅠ
다이어트 일기인데..한쪽에 이런 사진도 올리는군.
동생놈 스킨로션이 다 떨어져서..
저걸로 사줬다. -이번에 컴 바꿔줬으니까..서비스다.-
예전같으면 비싼걸로 사줬겠지만..돈이 없으니까..
로레알로 서비스.
접때 샘플써보고 괜찮다 했으니...........일단 샘플많이 따라 오는 놈으로다가 ^^
이래저래 바닥보이는 향수들을 보면서..
요새 엘리자베스 아덴이 무쟈게 싸니까..
하나 질렀다.
5번가. 부드럽고 우아한 거니까....나쁘진 않지.
게다가 싼값에 오드퍼퓸이다 이거여~ 그게 어디야~
나의 미러클이 이제 완전 바닥을 보이고,
안나수이도 거의 끝나가고~
요즘 홀릭하고 있는 지방시의 파이는.....인터넷 시장엔 보이지도 않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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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직장동료 설 선물은 메이블린의 샤인워터(??) 워터샤이니(??) 립글로즈와 원두커피로 여기저기 몇군데 인사했다!
이래저래 그리 적지않은 돈이 들긴했지만................뭐 어차피해야할 거..웃는 얼굴로~ ..기뻐하니 기분은 좋네.
잼모갤러리 해가 뜨면 지구를 지켜줘 동신 스크류 서울 트윈스 구둔넷 재료넷 꿈꾸는다락방 마녀키키 달을 비추는 거울
